간만에 대작 감성멜로 영화 디어존 이라는 영화가 전미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등을 놓치지 않던 아바타를 결국 눌러버리고 ' 디어존 '이 전미 1등을 먹었다.
스파크스의 베스트셀러 작품인 디어존은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어 여성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아 버렸다.
디어존 영화에 출연하는 남자 케릭터인 채닝테이텀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갖고 있어서 모두들 이만한 배우가 없다며 극찬이다.
채닝 테이텀이 멜로 배우로 다시 태어나는 영화 디어존 은 3월 4일 국내 개봉예정이다.
1000만 관객을 넘고 흥행을 해오던 아바타를 제쳐버린 영화 '디어존'은 하루만에 1380만달러 라는 거금을 벌었다.
우리 돈으로 약 161억 7360만원 이라는 돈이다. 하루만에 말이다.
디어존의 원작가인 니콜라스 스팍스는 영화 노트북의 원작 소설로도 유명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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